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대전하나시티즌이 기존 마스코트 대전이, 사랑이, 자주의 새로운 식구를 맞이하기 위한 팬들의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대전은 마스코트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위해 새롭게 출발하는 팀의 정체성과 스토리텔링을 담은 신규 마스코트를 개발한다. 이에 앞서 팬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응모 기간은 12일 오후 6시까지며 구단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 프로필 내 설문 링크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아이디어로 최종 채택된 팬에게는 보급형 유니폼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팬들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받아 탄생할 신규 마스코트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찾아간다. 뉴미디어 콘텐츠, 지역밀착활동, MD상품 등 마스코트를 활용한 특색있는 마케팅을 통해 구단의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겠다는 목표다.
대전은 향후에도 홍보·마케팅 등 여러 분야에서 이벤트 및 설문조사를 통해 팬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전하나시티즌 홍보마케팅팀으로 하면 된다.
[사진 = 대전하나시티즌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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