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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김윤지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과 한달반전. 이 상황이 얼마나 지속될 지는 모르겠지만 집에서 홈트라도 해야겠다. 여러분들도 건강과 면역력을 위해 집에서 간단한 스트레칭과 운동 꼭 하시길 바란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김윤지는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복을 입은 김윤지가 거울을 보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윤지는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 2009년 가수로 데뷔, 지난 2018년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 출연하면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 = 김윤지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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