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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트맨’ 벤 애플렉(47)과 ‘나이브스 아웃’의 아나 디 아르마스(31)가 열애를 공식화하는 분위기다.
16살 차이가 나는 이들은 18일(현지시간) LA 스타벅스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벤 애플렉이 두 잔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었고, 아나 디 아르마스는 반려견을 품에 안았다. 미국 대도시인 LA에서 길거리를 활보하는 것을 감안하면, 열애를 공식화하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들은 코스타리카 해변에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목격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 네티즌은 아나 디 아르마스의 배가 살짝 나온 것을 근거로 임신한 것이라고 추측하기도 했다.
이들은 임신설에 대해 어떠한 반응도 내놓지 않았다.
두 사람은 영화 스릴러 '딥 워터'를 함께 촬영하며 가까워졌다.
한편 벤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지난 2015년 돌연 이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둘 사이에는 세 자녀가 있다.
[사진 = AFP/BB NEWS, 트위터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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