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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그룹 UN 출신 김정훈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정훈은 31일 인스타그램에 "나는 누구 여긴 어디 할 때 읽으면 좋은 책"이라면서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김정훈이 들고 있는 책은 '서툴다고 말해도 돼'로 보인다. 사진 속 김정훈은 다소 머리가 자란 모습으로, 카메라를 보며 무심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김정훈이 직접 자신의 모습을 공개한 근황 사진은 지난해 11월 이후 4개월 만이다.
앞서 김정훈은 지난해 8월 뿌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전속계약은 활동 복귀의 목적이 아니라 그룹 소녀주의보와 함께 봉사활동을 통한 자숙의 시간을 갖기로 약속했다"고 전했다.
[사진 = 김정훈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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