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셰프 이원일, MBC PD 김유진에게 속도위반 의혹을 제기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서 이원일과 김유진은 홍현희에게 청첩장을 건넸다.
이에 홍현희는 "근데 죄송한데 급하게 서두르는 이유가 혹시 뭐 준비한 게...?"라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그러자 이원일과 김유진은 "아니다"라고 손사래까지 치며 극구 부인했다.
하지만 홍현희는 "혼수 장만 이런 건 아니겠지?"라고 의심을 거두지 않았고, 이원일은 초콜릿을 건네며 급 말 돌리기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원일과 김유진은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이달에서 8월로 변경했다.
[사진 =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