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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오정연의 과거 공개에 진땀을 흘렸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서 오정연은 전현무에게 "예전에 크리스마스 때 나랑 최송현 대구에서 오빠 사택 가가지고 오빠 침대에 셋이 누워서 놀았잖아"라고 과거 일화를 꺼냈다.
이에 전현무는 "셋이 누웠다고? 우리 셋이 누웠다고? 왜 누워?"라고 어리둥절해했고, 오정연은 "아니 한 베개에 누운 게 아니라 침대가 길게 있으면 세로로 누웠잖아"라고 설명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전소미는 "엄청 당황하신 것 같은데?", 장성규는 "그러니까", 장도연은 "표정이 너무 심각한데?"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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