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NC가 또 한 번 한 숨 돌렸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6일 오전 발열 증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NC 다이노스 N팀(1군) 코치가 음성으로 판정됐다"라고 7일 밝혔다.
이어 NC는 "해당 코치는 건강을 회복하고 복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NC는 "창원NC파크는 방역 작업을 마쳤다"라며 "N팀 선수단은 7일부터 훈련을 다시 시작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3일에는 C팀(2군) 코치가 오한과 발열 증상 등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지만 해당코치 역시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한편, NC 1군 선수단은 7일과 9일 훈련 뒤 10일 자체 청백전을 치를 예정이다.
[창원NC파크.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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