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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케이블채널 E채널 '탑골 랩소디' 패널로 발탁됐다.
나르샤는 오는 5월 2일 첫 방송되는 '탑골 랩소디'에 고정 패널로 출연한다. '탑골 랩소디'는 K-pop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이 1980년대부터 2000년대 한국에서 꾸준히 사랑받았던 명곡으로 경연을 펼치는 서바이벌 음악 버라이어티쇼다. 특히 1절은 한국어, 2절은 출연자들의 모국어로 번안해 새롭게 재해석된 ‘탑골 가요’를 만나볼 수 있는 이색적인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나르샤는 프로그램 패널로 합류해 ‘탑골 랩소디’를 찾아온 외국인 지원자들의 무대를 지켜보며 털털하고 솔직한 모습과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지원자들의 무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06년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로 데뷔한 나르샤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아온 만큼, 14년동안 다져진 그녀의 경험과 노하우가 지원자들에게 어떻게 녹아 들어갈지 팬들의 기대를 높인다.
'탑골 랩소디'는 오는 5월 2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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