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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62)의 26세 연하 아내 힐라리아 볼드윈(36)이 다섯째를 임신했다.
힐라리아 볼드윈은 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만삭의 배를 깜짝 공개하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앞서 힐라리아 볼드윈은 지난해 4월, 11월 두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은 바. 약 4개월 만에 임신을 알려 수많은 네티즌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알렉 볼드윈과 힐라리아 볼드윈은 지난 2012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슬하에 딸 하나과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AFPBBNEWS]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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