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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이시은이 동안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기적의 습관'에서 손범수는 "동안인데 올해 몇 살이 됐냐?"고 물었다.
이에 이시은은 "내가 올해 51살이다. 애들이 벌써 20대 중반 됐다. 아들, 딸 있는데"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환은 "아들, 딸이 20대 중반이면 진짜 같이 다니면 누나나 언니처럼 보이겠는데 거의"라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사진 = TV조선 '기적의 습관'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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