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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줄리안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진과 벨기에 4인방 콘라디, 우리스, 주르당, 존존에게 진심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줄리안은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개그맨 김준현, 방송인 신아영, 래퍼 딘딘 등 4MC에게 고마움을 표한 뒤 "벨기에 친구들도 고맙다"며 "매일 밝은 모습으로 열일해줘서 고맙다"고 적었다.
또 "우리스하고 친구들 다 벨기에에서 쭉 건강하자. 코로나19 나아지면 한국 또 왔으면 좋겠다"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재방송 시청을 독려하기도 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지난달 19일부터 9일까지 4주에 걸쳐 줄리안과 벨기에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를 공개했다. 네살배기 우리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안방극장에 웃음꽃을 피워내며 호평받았다.
[사진 = 줄리안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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