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UFC 옥타곤걸 레드 델라 크루즈가 과감한 몸매를 드러냈다.
UFC 옥타곤걸 레드 델라 크루즈가 최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레드 델라 크루즈는 화보 촬영 중 찍은 사진으로 강렬한 빨간색 의상을 입고 굴곡진 몸매와 아찔한 볼륨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섹시한 구릿빛 피부와 완벽한 S라인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레드 델라 크루즈는 165cm의 큰 키로 스페인과 필리핀의 혼혈 미인으로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부산(이하 UFC 부산)’에 참가해 한국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2013년 UFC가 개최한 옥타곤걸 경연 대회를 통해 선발됐다.
[사진 = 레드 델라 크루즈 인스타그램]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