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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제임스 건 감독이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가 예정된 스케줄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는 12일(현지시간) 트위터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이같이 밝혔다.
제임스 건 감독은 “‘수어사이드 스쿼드’ 개봉일이 바뀔 이유는 없다. 우리는 스케줄보다 빨리 작업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격리되기 전에 촬영을 마쳤고,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도 코로나 이전 계획대로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제임스 건 감독의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속편이 아니라 리부트로 진행된다.마고 로비(할리 퀸), 제이 코트니(캡틴 부메랑), 조엘 킨너만(릭 플래그), 비올라 데이비스(아만다 월러)가 복귀한다.프로듀서 피터 사프란은 과거 코믹북닷컴과 인터뷰에서 “‘수어사이드 스쿼드2’가 아니다. 단지 ‘수어사이드 스쿼드’이다. 절대 속편이 아니다. 완전한 리부트이다”라고 말했다.
2021년 8월 6일 개봉.
[사진 = 디즈니, 워너브러더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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