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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10CM(십센치)가 14일 오후 8시 유튜브 생중계 콘서트를 진행한다.
페스티벌의 강자 10CM는 지난 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랜서트'를 진행한다는 공지와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
'랜서트'는 10CM 브랜드 온라인 콘서트로 10C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랜서트는 '음악노들'과 함께하는 콜라보 프로젝트로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 공연장에서 공연을 진행하고 그 공연이 유튜브 채널로 중계될 예정이다.
이에 권정열은 "최대한 실제 콘서트를 준비했던 것처럼 설레고 즐거웠다. 공연을 보시는 여러분들께 멋진 공연을 선물할 테니 기대 많이 부탁드린다"며 오랜만의 공연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한편 10CM는 지난달 코로나19 위기를 이겨내자는 응원 메시지가 담긴 온라인 공연 형태의 #TogetherAtHome 캠페인에 국내 최초로 참여하여 이슈를 모았다.
[사진 =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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