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의 김단비(30, 180cm)가 근황을 전했다.
김단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3 이제 하나가 아닌 둘이 되려고합니다. 오셔서 결혼식을 빛내주세요 미처 연락 드리지 못하고, 부담되실까봐 연락드리지 못하신분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2020.04.18 SAT 4:20 PM 송도 라마다 웨딩홀"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단비와 백년가약을 맺을 주인공은 5년을 만나온 국가대표 출신 수구선수 유병진(32)이다. 진천선수촌에서 만나 예쁜 만남을 이어오다 예비신랑의 듬직함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한다.
[사진=김단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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