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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 양의 일상 중 근황이 전해졌다.
16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큰딸램 #중딩 #집 앞에서 찰칵 #콧바람 5분 끝"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 양은 남다른 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동생 대박이(이시안)와 서로 마주보며 깜찍함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4년 동안 출연하다 지난해 10월 하차했다.
[사진 = 이수진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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