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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유민상이 홈쇼핑 먹방 모델 체험에 나섰다.
<잡룡 이십끼> 촬영을 위해 홈쇼핑 회사에 도착한 유민상은 현재 홈쇼핑 모델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남다른 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유민상은. 막창. 대창을 판매할 때 매진한 경험을 털어놓았고 쇼호스트들과 웃으며 인사를 나누기로 했다.
그러나 스튜디오에 준비되어 있는 상품은 운동기구인 러닝머신.
이를 본 유민상은 살짝 놀라는 눈치였으나 다행스럽게도 이용 몸무게 초과로 촬영할 수 없었다. 이에 제작진은 유민상을 김치 모델에 투입했고, 잠시후 생방송이 진행되었다.
카메라 앞에 선 유민상은 평소 모습 그대로 신나는 먹방을 펼쳤고, 입가에 연신 웃음을 띠며 삼겹살과 함께 김치를 폭풍 흡입했다.
또 한입만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고, 쇼호스트 옆으로 자리를 옮겨 비빔국수와 라면 먹방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했다.
유민상은 “적성에 딱 맞다”라며 소감을 밝혔고, 홈쇼핑 담당 PD도 “목표 매출을 넘어섰다”라며 만족감을 보였다.
홈쇼핑 김치 모델로 변신한 유민상의 모습은 오늘 저녁 6시 유튜브 채널 <맛있는 녀석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유튜브채널 '맛있는 녀석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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