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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신정윤과 강세정이 1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제작발표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기막힌 유산'은 서른 셋의 무일푼 처녀가장이 팔순의 백억 자산가와 위장결혼을 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엉뚱발랄 유쾌발칙한 가족극이다.
'기막힌 유산'은 오는 20일 밤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KBS]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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