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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김가연이 7년 만의 드라마 출연을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16일 오후 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의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돼 배우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신우가 참석했다.
이날 강세정은 "막장 논란이 없을 거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보통 일일드라마 속에 과한 설정이 있다. 하지만 우리 드라마는 '막장'보다는 유쾌하고 감동이 있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며 "제가 봤을 때는 자극적인 요소들이 없는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는 2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사진 = KBS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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