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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컨저링’ ‘그것’ 제작진의 미스터리 고딕 호러 ‘더 터닝’이 4월 21일(화) VOD 서비스를 개시, 안방극장도 악몽의 늪에 빠지게 만들 전망이다.
‘더 터닝’은 가정교사 '케이트'가 어느 날 갑자기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이 된 '플로라'와 '마일스'를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공포 소설의 원형이라 불리는 헨리 제임스의 ‘나사의 회전’을 모티브로 한 밀도 있는 스토리와 세계적인 비주얼리스트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감독의 손에서 탄생한 독특한 미장센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더 터닝’이 VOD 극장 동시 개봉 서비스를 실시한다.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 '마일스'와 '플로라'에게 공포를 느끼는 가정 교사 '케이트'의 섬세한 심리 묘사를 완벽하게 그려낸 ‘더 터닝’은 심장을 조여오는 긴장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충격적 엔딩은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해석을 불러일으키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여기에 맥켄지 데이비스,핀 울프하드,브루클린 프린스가 펼치는 완벽한 호러 앙상블은 공포 영화 최적의 캐스팅이라는 평을 받으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더 터닝’은 4월 21일(화)바로 오늘부터 IPTV (KT olleh TV, SK Btv, LG U+TV), 홈초이스, 구글플레이, TVING, 곰TV, Wavve, 네이버 시리즈on, 카카오페이지, KT skylife, YES24, 씨네폭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VOD 서비스를 개시, '케이트'의 악몽이 안방극장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 = 스마일이엔티]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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