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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이규형이 자신의 데뷔년도와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 스페셜 게스트로 이규형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에서 DJ 김영철은 검색 퀴즈로 이규형의 데뷔작에 대한 문제를 냈다. 이에 이규형은 "데뷔작은 2001년 영화 '신라의 달밤'이다. 당시 고등학교 2학년이었다"라고 답했다.
이규형의 말에 김영철은 "나도 그 영화를 봤다. 어디에 나왔냐"고 물었고, 이규형은 "초반 10분에 나오는 과거 회상 장면에서 패싸움하던 애들 중 한 명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애가 여장한 채 장기자랑을 하다가 그 상태로 가서 패싸움에 낀다. 절 찾기가 쉽지 않다. 빨간 원피스를 입고 긴 가발을 썼다"고 말해 궁금증을 안겼다.
[사진 = SBS 파워FM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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