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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우현이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 출연한다.
우현의 소속사는 21일 "우현이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 권의추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편의점 샛별이'는 똘끼 충만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과 허당끼 넘치는 훈남 점장 최대현(지창욱)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 '열혈사제'를 연출한 이명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지창욱, 김유정이 주인공으로 발탁돼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우현은 극중 딸부자 곱창집을 운영하고 있는 40년 전 부산상고 그룹사운드 '4대 천왕' 키보디스트 출신 권의추 역을 맡는다. 그는 사근사근한 성격으로 친구들 사이에서 늘 중재역할을 도맡아 극의 적재적소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예정이다.
'편의점 샛별이'는 오는 6월 첫 방송된다.
[사진=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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