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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이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한층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이와 함께 이지혜는 "옆가르마 기분전환 노는언니 느낌물씬 어디론가 이박삼일 휴가가고 싶은마음 코로나야 제발가라 -관종언니 사자시-"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이지혜는 BJ 강은비의 181818원 축의금 폭로 주인공 루머에 "사리 나올 판이다.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한 바 있다.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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