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SK 외국인타자 제이미 로맥이 연습경기 첫 홈런을 터트렸다.
로맥은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연습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0이던 1회말 2사 1루서 키움 선발투수 이승호에게 볼카운트 1B1S서 3구 138km 포심패스트볼을 통타, 좌중간 버거리 120m 선제 투런포를 쳤다.
연습경기 첫 홈런이다. 로맥은 2019년 137경기서 29홈런을 기록했다. SK는 2회초 현재 2-0 리드.
[로맥. 사진 = 인천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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