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영국 현지 언론이 손흥민을 구단 역사상 최고의 7번으로 언급했다.
영국 풋볼런던은 21일(한국시각) 137년의 토트넘 구단 역사상 각 등번호를 대표하는 선수를 선정해 소개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에서 7번을 대표하는 선수로 손흥민을 지목했다. 또한 '손흥민과 아론 레논의 경쟁이 있었다'면서도 '손흥민의 골과 어시스트 숫자가 더 많았다'고 전했다. 토트넘 역사상 최고의 3번으로는 로즈를 선정하면서 이영표를 언급하기도 했다.
지난 2015-16시즌부터 토트넘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에서만 통산 242경기에 출전해 88골 4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지난시즌에는 토트넘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행 주역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