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LG 김현수가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2020 프로야구 KBO리그' 연습경기 1회말 2사 1.3루 채은성의 1타점 적시타때 홈을 밟고 정근우와 비접촉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자체 청백전만 허용했던 KBO는 21일부터 타 구단간 연습경기를 치르기로 했다. 특별한 상황 변화가 생기지 않는다면 우선 21일부터 27일까지 구단별로 4경기씩 총 20경기를 치른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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