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 외야수 국해성이 연습경기 첫 홈런을 터뜨렸다.
국해성은 2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와의 연습경기에서 8회초 1아웃 상황에 나와 좌중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두산은 국해성의 솔로포로 2-5 추격에 성공했다. 국해성은 정우영을 상대로 아치를 그렸다. 볼카운트 1B 1S에서 3구째 들어온 정우영의 127km 슬라이더를 공략했다.
[두산 국해성이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0 프로야구 KBO리그' LG와 두산의 연습경기 8회초 1사 후 솔로홈런은 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 = 잠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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