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올 시즌 K리그가 다음달 개막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프로축구연맹 관계자는 21일 K리그 개막에 대해 "5월 둘째 주 주말 개막을 1순위로 놓고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프로연맹은 5월 둘째 주 주말인 9일 K리그 개막을 추진 중인 가운데 금요일인 8일 개막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 프로연맹은 K리그 개막일을 논의하기 위한 이사회를 이번 주 개최할 예정이다.
올 시즌 K리그는 지난 2월 개막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무기한 연기됐다. K리그 개막이 가까워진 가운데 프로연맹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방침에 따라 K리그 타팀 간의 연습경기를 21일부터 허용하기로 했다.
한편 2020시즌 K리그1은 전체 27라운드 진행이 확정적이다. K리그1 12개팀은 홈&어웨이 방식으로 팀별 22경기씩 치른 후 파이널라운드 5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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