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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한국 맥심 최초로 유부녀 표지가 등장해 화제다. 주인공은 결혼 사실을 당당히 알리며 맹활약 중인 인기 크리에이터 빛베리가 남성 잡지 맥심(MAXIM) 5월호에서 섹시한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빛베리는 아프리카 TV와 트위치,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인기 크리에이터다. 코스튬 플레이어로도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받은 빛베리는 만화 <원피스>의 섹시한 캐릭터 ‘나미’와 싱크로율 100% 코스프레 사진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장본인이다. 빛베리는 당당히 자신이 유부녀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었고, ‘섹시한 유부녀’ 콘셉트로 스타 크리에이터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맥심 5월호는 A와 B형의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A형에서는 민트와 핑크 톤이 섞인 란제리를 입은 빛베리 뒤에 어깨를 잡고 서 있는 남자가 함께 등장하는데, 이 남자 손이 실제 촬영장을 방문한 그녀의 남편 손이라 아찔함을 더한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빛베리는 글래머러스하고 탄탄한 몸매를 다양한 란제리와 귀여운 앞치마, 크롭 탑 등을 입고 아찔하면서도 다소 엉뚱한 ‘남의 여자(유부녀)’의 면모를 선보였다.
[사진=맥심 제공]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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