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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미스터트롯' 김호중, 이찬원, 김희재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는 김호중, 김호중, 이찬원이 울산을 선택하며 기대감을 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호중은 이찬원에게 "오랜만에 고향 한번?"이라며 울산을 선택했다. 그는 "울산 중구에서 4.2kg으로 태어났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울산 성모병원에서 3.4kg로 태어났다"고 어필했다. 김희재는 "저는 울산 어딘지 모르겠지만, 3.4kg로 태어났다"고 이야기했다.
고향 신청자로부터 반드시 선택되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인 세 사람. 하지만 신청자의 컬러링은 영탁의 '찐이야'였고, 결국 영탁이 선택됐다.
[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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