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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콜 오브 와일드’가 5월 14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CGV 페이스북을 통해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5월, 극장가에 긍정의 메시지를 전할 위대한 감동 어드벤처 ‘콜 오브 와일드’가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콜 오브 와일드’는 골드러시 시대, 캘리포니아 부유한 가정에서 길러지던 개 ‘벅’이 알래스카로 팔려가게 된 후, 광활한 대자연 속에서 약육강식의 세계를 경험하며 진정한 용기와 우정 그리고 야성의 본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감동 어드벤처.
4월 24일(금) 오전 10시 CGV 페이스북을 통해 최초 공개된 ‘콜 오브 와일드’ 메인 예고편은 시작과 함께 끝없이 펼쳐진 알래스카의 대자연이 시선을 압도하며 스펙터클한 어드벤처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세상을 등지고 알래스카로 온 ‘존 손턴’(해리슨 포드)이 등장해 과연 그에게 어떤 사연이 있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해리슨 포드의 내레이션과 함께 소개된 ‘벅’은 부유한 가정에서 사랑받으며 자라다 알래스카로 갑자기 팔려오게 되었지만, 위기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강인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존 손턴’이 '벅'에게 “모험을 떠나는 것 어때? 지도에 없는 아무도 가보지 않은 곳으로 우리가 떠나자”라고 말하는 장면은 위대한 여정의 서막을 알리며 보지 않고서는 절대 믿을 수 없는 이야기가 펼쳐질 것을 예고한다.
“‘라이프 오브 파이’ 제작진”, “베스트셀러 ‘야성의 부름’ 원작”이라는 카피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완성도, 탄탄한 스토리까지 어느 하나 빠짐없는 작품임을 증명한다. 또한, 박진감 넘치는 음악과 함께 등장하는 경이로운 대자연의 교차 장면은 영화 속에 펼쳐질 광활한 비주얼을 단숨에 보여주어 보는 이로 하여금 주체할 수 없는 감동으로 벅차오르게 한다. 여기에 “완벽한 연기와 스토리”(Aaro***, 로튼토마토), “재미와 스릴의 환상적인 조합”(Lynswo***, 로튼토마토), “올해 최고의 감동”(stephenm***, IMDb)이라는 해외 극찬 리뷰는 올봄, 믿고 보는 웰메이드 작품의 탄생을 알리며 관객들의 기대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위대한 감동 어드벤처의 시작을 알리는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한 영화 ‘콜 오브 와일드’는 오는 5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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