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LG와 두산의 연습경기 개시 시각이 바뀌었다.
KBO는 "5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연습경기 개시시각이 구단의 요청에 의해 오후 2시에서 오후 6시로 변경됐다"라고 24일 밝혔다.
KBO는 변경 사유에 대해 "야간 경기 적응력 향상"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경기는 5월 5일 개막에 앞서 열리는 마지막 연습경기이기도 하다.
이날 경기 뿐만 아니라 4월 21일부터 27일까지 계획된 20경기 중 9경기 역시 야간 경기 적응력 향상을 이유로 오후 2시에서 6시로 바뀐 바 있다.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