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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웹툰작가 기안84가 제품 디자이너 겸 방송인 김충재를 언급했다.
24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7주년 기념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개그맨 박나래,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 배우 이시언, 성훈, 웹툰작가 기안84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라이브 방송 시작 20초 만에 시청자 2천명이 몰리며 '나혼산'의 뜨거운 인기를 가늠케 했다. 박나래는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소박하게 미니 정모를 하게됐다. 덕분에 7주년까지 순항할 수 있었다. 더 열심히 달려가보겠다"고 첫 인사를 건넸다.
기안84는 '현실에서도 방송 모습 그대로인가. 왜 옷을 많이 안 사는지 궁금하다'는 팬의 질문에 "사실 20대 때 미술학원 아르바이트를 해서 70만원을 받으면 그 돈으로 옷을 다 샀다. 그 당시에는 많이 꾸몄다. (김)충재를 보면서 부질없다고 느꼈다. 옷이 중요하지 않더라. 결국 비주얼이 중요하더라"라고 답해 폭소를 안겼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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