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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싱어송라이터 크러쉬가 셀프 생일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크러쉬는 3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SNS에 케이크 만드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크러쉬는 "이제 생크림 마지막 꼭대기 층이다. 옥상까지 왔다"며 생크림을 뿌리던 중 갑자기 크림이 터져 온 얼굴에 묻히게 됐다.
보는 이들 뿐만 아니라 크러쉬 스스로도 웃음을 참지 못해 자리에 주저 앉아 한참을 웃어 눈길을 끈다.
영상 게재 이후 빈지노는 "진짜 미친거 아님? 생일 축하합니다" 등의 댓글을 게재했고, 그루비룸과 그레이 어글리덕 등은 "너무 웃긴다"는 말과 함께 생일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크러쉬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 = 크러쉬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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