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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래퍼 김선재가 아티스트로서 성장을 보여준다.
김선재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아메바컬쳐 뮤직 프로젝트 ‘A Drive_File 02(에이 드라이브_파일02)’의 두 번째 싱글 ‘틈(feat.다이나믹 듀오 개코)’을 발매한다.
‘틈’은 김선재가 지난해 5월 발매한 데뷔 앨범 ‘Poor Boy(푸어 보이)’ 이후 약 1년 만의 신곡이자,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음악적 변화와 성장을 느낄 수 있는 노래다.
이번 신곡은 험한 세상으로부터 쫓기듯 달아난 틈 속에서 스스로를 향한 자책과 동시에 스스로를 위로하는 곡으로, 청춘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법한 고민을 가사에 담아내 리스너들의 많은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아메바컬쳐 식구인 개코가 피처링에 참여, 첫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의 시너지에도 기대감이 모인다. 개성 강한 래핑과 탄탄한 실력으로 힙합씬의 인정을 받고 있는 아메바컬쳐 신구(新舊) 아티스트인 두 사람이 이룰 최강 시너지에 리스너들의 기대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아메바컬쳐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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