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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피트니스 요정' 최설화가 건강한 비키니 미모를 뽐냈다.
최설화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한 프다 또 하고싶다. 어제 세시간 프리다이빙하고 웨이트 한시간 반 한 후... 오늘 컨디션 최악의 하루를 보내는 중이에요. 체력이 안따라줘요. 여러분도 프리다이빙해보세요. 정말정말 좋은 스포츠"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속 최설화의 복근이 눈에 띈다.
한편, 최설화는 2016 머슬마니아 미즈 비키니 부분 그랑프리, 2016 머슬마니아 올해의 최우수선수상, 2017 머슬마니아 스포츠 모델 그랑프리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사진 = 최설화 인스타그램]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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