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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디크런치가 소속사를 이적하고 신곡을 선보인다.
디크런치는 7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우거진 수풀을 배경으로 한 커밍순 이미지에 따르면 디크런치의 새 디지털 싱글명은 ‘삐에로(Pierrot)’이며, 오는 22일 정오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Don't hide behind your shadow(네 그림자 뒤에 숨지마)’라고 적힌 문구가 이번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새 싱글 ‘삐에로’는 최근 소속사 아이그랜드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디크런치가 새 소속사에서 처음으로 발표하는 신곡이자, 지난해 5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M0527’ 이후 약 1년 만의 음악 활동이다.
특히 이곡은 저작인접권 판매 서비스 WeX플랫폼과 진행하는 프로젝트 음원으로, 디크런치는 팬들의 참여도를 높이는 동시에 더욱 가깝게 소통할 것을 예고했다.
[사진 = 아이그랜드코리아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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