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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골목식당' 백종원이 혹평을 했다.
6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수원 정자동 골목의 첫 솔루션이 시작됐다.
백종원은 떡튀순집에 시식 요원을 투입시켰다. 떡튀순집은 기름 온도가 올라가지도 않았는데 튀김을 넣는 모습으로 백종원을 놀라게 했다.
이후 시식에 나섰고 백종원은 떡볶이 국물을 맛보자 "어디서 먹어본 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다"고 했다. 사장님은 "짜장가루를 조금 넣었다"고 설명했고, 백종원은 "기분 나쁜 맛이 난다. 튀김은 최악이다"라고 혹평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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