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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밴드 루시가 콜드플레이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루시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원상은 화제가 됐던 콜드플레이(Coldplay) 노래 연주에 대해 “콜드플레이 분들이 저를 SNS에서 언급을 해주셨다. 꿈인 줄 알았다. 어썸(awesome)이라는 단어를 쓰면서 표현을 해주셨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김영철이 "콜드플레이에게 한 말씀 해달라"라고 말하자, 조원상은 "저를 아직 기억하냐. 열심히 해서 콜드플레이처럼 좋은 밴드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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