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KBO리그 단일 경기사용구가 1차 수시검사에서 합격 판정을 받았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7일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의 1차 수시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검사는 KBO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인 스카이라인스포츠 AAK-100의 샘플 3타를 무작위로 수거한 뒤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스포츠용품시험소에 의뢰해 진행됐다.
KBO는 "검사 결과, 모든 샘플이 합격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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