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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나띠가 지난 2015년 출연했던 케이블채널 엠넷 '식스틴'을 언급했다.
7일 오후 나띠의 첫 번째 데뷔 싱글 '나인틴(NINETEEN)'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나띠는 처음 이름을 알렸던 오디션 프로그램인 '식스틴'을 언급하며 "제 자신한테 식스틴은 즐거움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워낙 어릴 때부터 준비했던 거라 경쟁이라고 생각했다기보다는 춤과 노래를 무대에서 할 수 있었다는 게 정말 즐거웠다. 그 경험들을 바탕으로 지금의 제가 있었던 것 같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한편 나띠의 신곡 '나인틴'은 꿈을 이뤄가는 과정 속 힘들고 괴로웠던 자신을 찾아가 위로하고 다독이며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극복의 모습을 담은 곡이다.
이날 오후 6시 공개.
[사진 = 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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