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치어리더 김한나가 눈부신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김한나는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한나는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은 채 화장실에서 셀카 촬영을 하고 있다. 김한나의 소속팀 KIA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3연전에서 2연패 후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한편 김한나는 올해부터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 활동한다.
[사진 = 김한나 인스타그램]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