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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치어리더 서현숙이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치어리더 서현숙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드디어 야구장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숙은 검정 마스크를 턱까지 내리고 요가복을 입은 채로 셀카 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치어리더 서현숙의 팀 두산 베어스는 내일(8일) kt 위즈를 맞아 홈 개막전을 치른다.
[사진 = 서현숙 인스타그램]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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