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설기현 감독이 데뷔전을 치른 경남이 전남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남과 전남은 10일 오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라운드에서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경남 설기현 감독은 프로감독 데뷔전을 무승부로 마쳤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경남은 점유율에서 앞서며 꾸준한 공격을 펼쳤지만 상대 수비를 공략하지 못했다. 양팀은 이날 경기에서 18개의 슈팅을 주고받았지만 끝내 득점에 실패하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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