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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남편 최민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율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에 지나가는 말로 제트플립 가지고 싶다고 했었는데 자고 있는 나 깨워서 깜짝 선물 주고는 오늘 하루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유유히 출근하신. 고마워요"라고 적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민환이 선물해준 것으로 보이는 휴대전화를 배경으로 삼아 셀카를 찍고 있는 율희의 모습이 담겼다. 기존 휴대전화에는 아들 재율 군의 사진이 담긴 케이스를 착용해 시선을 강탈했다.
여전히 알콩달콩한 신혼부부의 면모에 네티즌들은 "너무 로맨틱하다", "재율이 장난감이 되는 거 아니냐", "너무 멋진 남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율희와 최민환 부부는 슬하에 세 아이를 두고 있다. 최민환은 지난 2월부터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이다.
[사진 = 율희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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