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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박시후가 ‘바람과 구름과 비’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14일 오후 진행된 TV CHOSUN 새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윤상호 감독과 박시후, 고성희, 전광렬, 성혁, 김승수, 이루가 참석했다.
오랜만에 사극에 출연하는 박시후는 “부담보다 기대가 컸다. ‘공주의 남자’ 대본을 읽었을 때 같은 느낌이다. 그보다 기대가 컸다”며 “이번 주 방송이지 않나. 기다려진다”고 밝혔다.
이어 역술가 역할을 맡은 만큼 “느낌이 좋다. 기가 굉장히 좋다. 기운이 몰리고 있다. ‘바람과 구름과 비’ 그리고 TV조선으로 몰리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목표시청률도 공개했다. 박시후는 “굉장히 상승세에 있다”며 10%의 목표 시청률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기운이 오고 있기 때문에”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바람과 구름과 비’는 운명을 읽는 킹메이커들의 왕위쟁탈전을 그린 드라마로, 21세기 과학 문명의 시대에도 신비의 영역으로 남아있는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를 소재로 오늘의 현실을 되돌아보는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이다. 오는 17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사진 = 유튜브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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