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돈스파이크는 19일 자신의 SNS에 "배고프다. 먹기 전에 자야만 한다"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돈스파이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체중을 30kg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대성공한 돈스파이크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지난달 종방한 종합편성채널 MBN '여왕의 전쟁 : 라스트 싱어'에 출연했다.
[사진 =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