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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김경화가 몸무게 감량에 성공했다.
김경화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창 집콕 해야 할 때 어마한 몸무게를 찍고 조금씩 내려오다가 3일전부터는 양을 확 줄였다. 세끼는 다 먹었다. 대신 양을 거의 반으로 줄이고 한끼는 닭가슴살과 빵, 바나나를 모두 함께 먹었다"고 적었다.
김경화는 "그랬더니 숫자가 줄어서 너무 좋긴한데 집중이 안 되고 귀찮고 등등의 부작용이 심히있다"며 "이젠 유지하며 근육이나 키울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다시는 못할 다이어트 3일이라 버텼다"고 덧붙였다.
김경화는 사진을 통해 현재 몸무게와 인바디 수치를 공개했다. 42살인 김경화는 몸무게 52kg, 체지방률 18.9%로 확실한 자기관리를 보여줬다.
[사진 = 김경화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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