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이하 한은회)와 프리미엄 유아용품 종합 쇼핑몰 바베파파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도담아이가 야구 발전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8일 한은회 사무국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한은회 안경현 회장과 장성호 사무총장, 도담아이 조용문 대표이사 등 양사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육아용품 대표 브랜드인 바베파파를 운영하는 도담아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은퇴선수 복지향상을 위한 지원과 한은회의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한국야구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한은회 안경현 회장은 "한국야구의 발전과 은퇴선수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지원을 약속한 조용문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은회 회원들의 복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고 도담아이 조용문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은퇴선수들과 한국야구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게 돼 기쁘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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