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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5인조 걸그룹 시크릿넘버 멤버 진희가 안무가 배윤정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시크릿넘버의 데뷔 싱글 'Who Di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히트 안무 제조기 야마앤핫칙스의 배윤정 단장이 시크릿넘버의 데뷔곡 'Who Dis?'의 퍼포먼스를 담당했다.
배윤정 단장과 '프로듀스' 인연이 있었던 진희는 "두 번째 만남이었다"면서도 "연습할 때 만큼은 포스가 여전하시더라. 연습하는 내내 '언니가~'라고 말씀하시면서 편하게 해주시려는 게 느껴졌다"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시크릿넘버는 실력과 외모, 언어까지 두루 갖춘 4세대 실력파 글로벌 걸그룹을 표방한다. 데뷔 싱글 'Who Dis?'는 내 스타일대로 개성 있게 살자는 시크릿넘버의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담았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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